외화 환율 설정
외화 환율은 해외 출장/파견 시 해외에서 사용한 현금 경비에 대해서 지급 기준으로 활용합니다.
외화 현금 지출 시 환율 변동에 따른 환차가 발생하여 회사 또는 직원 어느 한쪽에 이익(?)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기준이 모호하면 분쟁(?)이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이 있기에 비즈플레이는 외화 환율 기준을 설정하여 외화 지출 영수증에 대해서 공정하게 정산하도록 안내 드립니다.

비즈플레이 외화 환율 기준

비즈플레이는 KEB하나은행 환율 정보를 이용하여 제공합니다. 외화 환율에는 매매기준율, 현찰 살때, 현찰 팔때, 송금 보낼 때, 송금 받을 때 5가지에 따라 환율이 다릅니다. 비즈플레이는 매매기준율, 현찰 살 때, 현찰 팔 때 환율 정보를 활용하며, 매일 최초 고시환율을 기준으로 합니다.

외화 영수증 환율 기준 설정

법인카드 해외 사용 시 환율은 카드사가 정산하므로 카드사가 정한 환율 적용 기준에 따라 매입 기준 환율이 적용되므로, 비즈플레이는 이 업무에는 관여하지 않으며, 현금으로 지출한 기타 영수증에 대해서 환율을 적용합니다. 환율 기준 설정은 환경설정 APP > 기타환경설정 > 외화영수증환율설정 메뉴에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현찰매입율 (살때) 환율을 설정하여 사용하는 것이 직원에 좀 더 유리한 설정입니다. 그리고, 모든 외화의 환율 정보가 있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사용자가 환율을 직접 입력할 수 있도록 기능을 허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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